프로타디오의 상큼하고 아름답지만 뭔가 잘못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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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글루에 대해서 아직도 잘 모르고 있다... by 프로타디오

 

안녕하십니까. 프로타디오입니다...


오늘 하루 동안 이글루스를 돌아다니면서 느낀 것은... 저는 이글루스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겁니다.


이미지 같은 것도 편집해서 추가 같은 건 사용할 엄두도 내지 못했었고... 스킨을 수정한다던가 하는 것도 제게는 아주 생소한 일입니다. 태그를 추가한다던가.. 다른 디자인을 건드려서 꾸민다거나 하는 것도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 것도 뭔가 이건 아닌데.. 이건 어떻게 하면 될 것 같은데.....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궁금한 점 하나.

다른 분들 댓글 쓰는 곳에 보면... 다른 그림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건 어떻게 하는 겁니까..?




또.. 이건... 어떻게...?

글을 보다 보면.. 간혹 너무 긴 글이라던가.. 하는 것을 접어서 보기 편하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글 쓰기 할 때 나오는 긴글작성 이라는 기능을 시용하였는데... 그렇게 하면 접는 내용이 한 개 밖에 안나오더군요..




여러 개 접어 두는 기능...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예를 들어 이런 거 말이지요...
!SCV님 이글루에서..!

저렇게 축전 같은 거 접어두고 다시 펼치고 하는 기능......

어떻게 쓰는 겁니까.......?


덧글

  • 츤키 2008/05/12 19:34 # 답글

    HTTP에서 쓰는 것도 있고 CCS를 건드려야 하는 것도 있죠..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 다스베이더 2008/05/12 21:21 # 답글

    저도 스킨같은거는 포기[..]
  • 콜드 2008/05/12 21:24 # 답글

    처음에는 다 그런겁니다. 저도 되어있는 블로거 한 분 잡아다가 물고 늘어진 끝에 댓글창에 이미지 심은겁니다 ^^
  • 츤키 2008/05/12 21:29 # 답글

    아다마스 - 저로써도... 포기랄까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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