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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프로타디오입니다. 저의 이글루를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슬레이어즈 R 방영을 계기로 대문 그림을 리나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저는 쓰레빠를 지향하고 있으며 슬레이어즈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슬레이어즈 빠 -> 슬레빠 -> 스레빠 -> 쓰레빠) 저 자신도 최근 슬레이어즈R에 대한 푸념을 늘어놓는 경우가 많겠지만, 그래도 슬레에 대한 너무 심한 모욕은 하지 말아 주셨으면..^^; 1. 욕 금지 2. 무플 금지 만 지켜 주시면 뭐든 상관없습니다. 링크를 신고하거나 뭔가 발자취를 남기고 싶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 이번에는 장소까지 선정해서 밝혀드립니다. 장소는 홍대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크레이니안 님이 주최하는 키디님 송별회를 하는 때도 홍대 쪽으로 갈 것 같지만.. 일단은 길 몰라도 홍대쪽....<- 지하철로 홍대입구 역 쪽에서 적당한 지표가 될 만한 건물 찾아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 역시 지방민이고.. 지리를 잘 몰라서... 헤메는 것을 상당수 각오하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일단 일정은 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됨으로 해서 ... 사실상 밥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 현모가 될 것 같습니다..<- 5시에 모이는 것으로 수정한 이유는 다른 것보다도.. 일단 지리를 모르기 때문에 상당히 헤멜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과, 다른 분들의 도착 시간이 조금씩 어긋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입니다. 또... 노래방을 취소한 사유..... 사실 노래방을 취소하는 사유가.. 제가 지금 목이 안좋다는 것도 있고...그와 더불어 27일에 있을 키디님 송별회 노래투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으로 인해서 일정을 바꿔 버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일단 드립니다. 즉석에서 적절한 제안이 나오면 그것을 따르겠습니다. 언제나 추천은 받고 있습니다. 해산시간은 역시나 막차가 끊기기 전에 해산하는 걸 기준으로 합니다. 일단 참가가 가능하셨다고 했던 분들 명단입니다. 아키라 후유키 프레하 기리군 이 분들 중 바뀐 일정에 대해서 동의하시고 참여하실 분은 확답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인맥의 문제랄까... 사람이 잘 모이지 않는 관계로 추가사항 ......고기값은 제가 냅니다. 네. 그렇습니다. 많이 홍보해 주세요. 010-5공52-4사0오 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일정상담 등이 가능합니다. 참가하신다고 하신 분은 꼭 제 전화번호에 연락하셔서 폰 번호를 알리시거나, 혹은 제 전화번호를 지참하셔서 연락수단으로서 무리가 없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고, 새롭게 만나는 분들이며, 제가 이런 자리를 처음 만들어 보기 때문에.. 솔직히 준비도 부족할 거고.. 여러가지로 잘 안풀리거나 짜증나는 일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곱게 봐 주시고... 잘 부탁드려요~!!! [이 글은 7월 26일 현모 당일까지 최상단에 게시됩니다.] ![]() 요즘 여러가지로 여행 등을 비롯하여 싸돌아다니느라 블로그 관리를 아예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은 내내 관리를 못할 텐데.. 걱정스럽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시간 내서 들어올 수 있을 때 들어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짤방은 퍼온 짤방입니다. ![]() ![]() Kato님 댁에서 가져왔습니다..... 오랫만에 핸드폰이 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모블로깅 인증 받고 사용해 보려는데....... ..........어떻게 쓰는 거지.///////? 가르쳐줘요! 이글루스 지식IN!
마법. 1년 전, 페릿 모습을 하고 있었던 유노 군과 만나고, 또 유노 군을 도와주기 위해 마법사가 되었고, 페이트와 연관되었던 프레시아 테스타롯사 사건, 하야테와 만나는 계기가 되기도 한 어둠의 서 사건을 거치고, 나는 미드칠드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어엿한 마법사가 되었다. 또 나 자신도 좋은 마법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어떤 마법사가 되어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유노 군은 처음 마법이라는 위험한 것에 끌여들여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나는 내 적성에 아주 맞다고 생각한다.
----------------------------------------------- 등교길에서도, 또 학교에서 수업을 받으면서도 계속 기분이 좋았다. 스즈카와 아리사가 이상한 듯이 보며 물어보아서, 그들에게도 페이트와 하야테, 유노 군이 돌아온다는 말을 귀뜸해 주었다. 그랬더니 아리사와 스즈카도 오늘밤 오겠다고 했다.
하굣길, 점점 시간이 지나고 지날수록 들뜨는 마음이 더 강해진다. 페이트, 하야테, 그리고 유노. 다들 잘 있겠지.... 페이트는 또 얼마나 강해졌을까.... 하야테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아리사가 갑자기 불러서 황급히 대답했다. ....그러자 음흉한 미소를 짓는 아리사. "호홍... 나노하ㅡ 너ㅡ 또 유노 군 생각하고 있었지?" 아리사와 스즈카는 둘이 마주보고 키득 웃고는 말했다. "나노하가 유노군을 좋아하는 건, 우리는 알고 있다구."
.......아니......그건.........
"솔직히 말해. 나노하. 응? 이 언니가 도와줄 테니까. 에?"
--------------------------------------------
...사실 도착예정시간은 조금 지나 있었다.
연락을 시도해 보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받지 않는다.
.........조금...... 불길한 예감이 든다.
불길한 예감은... 조금씩 조금씩 확신으로 변해갔다.
"에..나노하...?"
.........!!!
순간적으로 쏘아 낸 주문이 뒤에서 다가오던 무언가에 격중했다.
아니.... 이건... 늑대라기보다.....
"저..저기..! 아스라가...!!"
.....믿을 수 없다.
내가 아는 한 최고의 병기인 전함 아스라가... 불에 타며 떨어져 내리고 있다.
모두는.........?!?!?!
.....마법의 낌새가 느껴졌다.
윈디 제독, 크로노 군, 페이트, 하야테, 기사들... 그리고.. 유노군...
하지만.. 그들의 몸상태는 말이 아니게 나빠 보였다.
그 두가지를 시행한 다음 일행의 방향을 바라보았다.
유노군은 후방으로 나와 있다....
...유노군이..부상을....?
이대로 회복되지 않으면...
그런 걱정으로, 나는 일행과 합류하기 위해 공격과 접근을 반복했다.
"모두. 괜찮아?!"
......뒤에서.
늑대들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플래시 무브, 디바인 슈터, 디바인 버스터의 삼중 영창.
순간다발적인 공격에 일제공격해오던 늑대의 떼를 처리할 수 있었다.
"유노군, 괜찮아?"
"미안. 나노하."
/푸우욱/ ......응..............?
...............이상하네
내 등 뒤에는......유노군밖에................................
"나노하!!!!!!!!!!!!!!!!!!!!" .......유노군.....? 무슨 소리야..........? 나 정신이 멍해서... 잘 못알아듣겠는데........
은색 빛을 내는.... 백색에 가까운... 단검이다.
......유노군이.....알수 없는 말을 하고 있어.
"사실. 레이징 하트는... RH는.... 스크라이어 일족에게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의 디바이스, 로스트 로기아야." 그렇게 말하면서 유노군은 서서히 늑대들의 곁으로 다가간다.
.......아니.......
늑대가 아니야..........
족제비...... 아니. 페릿............그러한 종류...로 보인다.
"그런데, 이 RH는 나를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았나 봐. 처음 나노하와 만날 때 입은 상처... 나는 쥬얼 시드로부터 받은 상처인 줄 알았는데.. 사실... 그건 RH가 나를 인정하지 않고 내게 공격한 거였어. 내가 펼친 결계를 고의로 깨트려서, 쥬얼 시드의 공격와 함께 나를 공격한 거야. 생각해 봐. 나는 볼켄 리터 기사들과 정면 승부로 지지 않았다고. 노 디바이스 상태로. 내 주특기인 방어마법만을 사용해서 도망다녔을 뿐이지만, 노 디바이스였다고. 그런데 그 쥬얼 시드의 공격에 당했다니... 지금 생각하면 황당해서 한숨만 나와."
늑대...족제비..페릿..... 그 무리 안에 서 있는 자를 향해 말하고 유노군은 고개를 돌렸다
".....나노...!!!!!!!!!!!"
.............내가 본 것은...... 나를 향해.. 유노군을 향해 울부짓는 동료의 얼굴이었다.
"유..노...군......"
단검..이라고 하긴 했지만, 검면이 넓어서, 배를 뚫는 데 끝나지 않고, 가슴께까지도 찔러낸 것 같다.......
유노군은... 나를 바라보지 않고, 싸늘한 눈으로 말한다.
"글쎄.... 내가 스크라이어 일족이기 때문이겠지." 그렇게 말하고, 유노군은 아직 꽂혀있던 단검을 뽑았다.
그와 동시에... 엄청난 출혈이 나왔다.
몸을..가눌 수 없어.
서서히 흐려지는 초점에서..
유노군은 나와 멀어져 가고 있었다.
아스라 침몰사건 아스라의 함장인 린디 제독의 긴급호출로 아스라의 이상이 보고되었다. 그 후 연락은 두절. 그 후 아스라에 대한 구조를 위해 함대들이 진격하였으나 관리 외 세계에서 그 운명을 다하고 만다. 그 곳에 타고 있던 사람은 린디 하라오운 제독, 크로노 하라오운 집무관, 페이트 테스타롯사 촉탁, 어둠의 서 사건의 야가미 하야테와 볼켄 리터 기사 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어떤 사건에도 충분히 탈출할 수 있었을 구성이라 생각하고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으나 그들을 찾는 것은 실패. 침몰 주위 근처로 이동마법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고 다량의 출혈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으나 그 이외의 것은 발견하지 못했다. 현재 모든 사건이 증거가 불분명함. 출혈흔적을 예로 들어 승무원 모두를 습격 등에 의한 사망으로 간주하고, 사건을 미해결로 남긴 채. 상황을 종료한다.
보고서 2호 타카마치 교관 후보생 실종사건 타차마치 나노하 교관 후보생이 아스라 침몰과 함께 실종됨. 이 사건이 아스라 침몰사건과 함께 발생하여 모종의 연관성에 대해 추측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현재로서는 모든 것이 불분명. 타카마치 교관은 AAA+클래스로서 미드칠드 교관 후보생으로서 린디 제독, 레티 제독 등의 추천과 적성검사를 거쳐 교육을 받고 있었다. 아스라 침몰사건 부근에서 발견한 이동마법의 흔적을 따라 이동하여 혈흔을 발견 할 수 있었다. 그것으로 아스라 사건과 동일하게 사망으로 간주하였음. 그 외에 어떤 것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모두 미지수.
로스트 로기어 RH 스크라이어 일족을 통해 내려오는 비밀에 쌓여진 로스트 로기어. 스크라이어 일족의 반대로 로스트 로기어의 수거와 조사는 이루어 진 것이 없다. 흘러나오는 소문에 의하면, 로스트로기어 RH는 디바이스로 사용자를 선택하는 디바이스이다. 자신의 주인이 될 자격이 없는 자는 가차없이 공격하지만, 자신의 주인될 자격이 있는 자에게는 엄청난 위력을 낸다. 주문영창의 5중 영창까지 실행되었다는 소문이 흘러오지만, 그 모든 것은 배일에 쌓여 있다.
스크라이어 일족 다량의 로스트로기어를 보유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일족. 과거 이 일족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가 이루어졌었으나 그들애 대해 조사와 수사를 벌이던 이들이 모두 실종 또는 피살되었음. 현재 그들에 대해 정보를 소유한 이는 전무. 남아있는 자료의 흔적들을 조금씩 모아 보았을 때 스크라이어 일족에서 가지고 있는 로스트로기어는 최소 B급이 5개 이상, A급이 3개 이상 가지고 있을 것이라 추정되나 현제로서는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다.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 해서 자유를 만끽하려고 했는데..
![]() .......우리집... 공사하고 있어....... .....단순한 도배업일 뿐이지만.... 옆에서 조금 눈초리를 받으며.. 짐으로 가득찬 좁은 방에서 쓸쓸하게 컴퓨터중..... msn접속했으니 대화 걸어 주셔도 무방해요 sunzzang10@hotmail.com 문자 해도 무방해요 010-5052-4405 놀아줘요.....[////] ![]() 오늘은 일찍 퇴각 합니다. ......아마도 내일 3시까지 제가 다시 접속할 일은 없을 듯합니다......... ...................그건 바로.... 내가 방학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 ps. 정모... 많은 분들의 관심 있기를 바랍니다. ![]() 방학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짧은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여러가지 만남의 일정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7월 마지막 주 즈음해서는 친척집 등을 경유하여 서울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런 고로, 제가 갈 수 있는 일정에, 서울에서 혹시 만나실 분을 모집해 봅니다. 일시 : 7월 26일 장소 : 서울의 어딘가. 미정(촌사람이라 지리를 모르므로 잘 아시는 분의 참가를 부탁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뼈다귀 뿐인 계획인 데다가 제가 아시는 지인분들도 별로 없기 때문에... 크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만! 여러가지 모임들이 무산된 이 시점에서,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하는 엄청난 투지가 샘솟고 있기 때문에 집안에 있을 모질 말들도 무릅쓰고 이렇게 계획을 세워 봅니다. 혹여라도 관심있는 분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19일 오후 3시 이후부터는 핸드폰으로도 연락이 가능합니다. 010-5052-4405 이리 연락주시면 됩니다.(단. 19일 오후 3시 이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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